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
한국국학진흥원
ENGLISH알림마당SiteMapContact Us
  • Home
  • >
  • 목판아카이브
  • >
  • 영천이씨 오계서원
  • >
  • 명륜당
목판아카이브
명륜당(明倫堂)
이전 1/5 다음
명륜당(明倫堂)
서사자 오경기(吳慶基)
서체 해서
기탁처 영천이씨 오계서원
크기 37.0×92.0cm(세로×가로)
기능별 서당/서원
내용별 교육
게시공간 명륜당
목판 이미지 뷰어 오류신고
설명
퇴계(退溪)의 문인인 간재(艮齋) 이덕홍(李德弘, 1541∼1596)이 후학 양성을 위해 세운 오계서원의 강당 편액이다. ‘명륜(明倫)’이란 ‘인륜을 밝힌다’는 뜻으로,『맹자(孟子)』「등문공상(滕文公上)」에 “하나라에서는 교라 하였고, 은나라에서는 서라 하였으며, 주나라에서는 상이라 하였다. 태학(太學)은 즉 삼대가 이름을 함께 하였으니 모두 인륜을 밝히는 것이다[夏曰敎殷曰序周曰庠 學則三代共之 皆所以明人倫也].”라 한 데서 취한 뜻이다. 庠이란 노인을 봉양하는 것을 위주로 하고, 校는 백성을 가르치는 것을 위주로 하며, 序는 활쏘기를 익히는 것을 위주로 했다. 하지만 삼대의 어느 시대든, 지방 학교나 서울 학교라도 학교의 이념은 인륜을 밝히는 데 있었다고 한 것이다. 글씨는 오경기(吳慶基)가 썼다.
자세히 보기 자세히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