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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판아카이브
담락재(湛樂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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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락재(湛樂齋)
서사자 김홍도(金弘道)
서체 행서
기탁처 예안이씨 체화정 주손
크기 41×97cm(세로×가로)
기능별 당호
내용별 충효
게시공간 체화정 서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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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안동 풍산 소재 체화정(棣華亭)의 서재 편액으로, ‘담락’은『시경』,「소아(小雅), 상체(常棣)」시의 “화락차담(和樂且湛)”에서 인용한 말로, 형제간에 화합해야만 진정으로 즐겁고 기쁠 수 있다는 뜻이다. 글씨는 단원(檀園) 김홍도(金弘道, 1745~1806)가 1786년 안기찰방의 직책을 마치고 한양으로 가던 중에 썼다고 전해지고 있다. 단봉(短鋒)에 의한 간결한 붓놀림으로 원필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골격이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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